맑게도, 얼큰하게도
맑은 국물과 얼큰한 국물, 입맛대로 고르시거나 하나씩 시켜 나눠 드세요.
맑은 해장국 12,000원 · 대구 얼큰해장국 13,000원

포장 주문 · 053-255-7052 전화로 미리 주문 · 포장 메뉴·가격 보기
대구 약전골목 · 소고기 해장국·갈비탕·찜갈비맑은 해장국 12,000원 · 대구 얼큰해장국 13,000원 · 소갈비탕 16,000원. 혼자 오셔도, 두 분이 하나씩 나눠 드셔도 좋습니다.
부모님·아이와도 편하게 오세요. 차는 약령시서문 공영주차장(도보 1분)에 세우시면 됩니다.
맑은 국물과 얼큰한 국물, 입맛대로 고르시거나 하나씩 시켜 나눠 드세요.
맑은 해장국 12,000원 · 대구 얼큰해장국 13,000원
자리에서 테이블오더로 바로 주문하시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더 드세요.
해장국·갈비탕·육회비빔밥은 1인분씩 · 홀 40석
부드러운 소갈비탕에 아롱사태 수육을 곁들이면 온 가족이 한 상에서 나눠 드시기 좋습니다.
네이버 방문자 리뷰 「혼밥하기 좋아요」 607표 · 「매장이 청결해요」 885표 (2026-10-02 기준)

더현대 대구에서 도보 약 6분 · P 공영주차장 (도보 1분)
반월당역 15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7분, 더현대 대구에서 약 6분입니다. 차로 오시면 약령시서문 공영주차장(도보 1분)을 이용해 주세요. 가게 앞에는 세울 수 없습니다. 주문은 21:00까지 받습니다.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로 11 1층
매장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약령시서문 공영주차장이 가게에서 도보 1분이고, 근처 공영주차장이 몇 곳 더 있습니다. 아래 이름을 누르면 길찾기가 열립니다.
매일 11:00 – 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라스트오더 21:00
“갈비도 흐물흐물 잘 벗겨지고 부드럽고 진짜 맛있어요.”
“갈비탕 맛이 아주 깔끔하고 위생상태가 청결합니다.”
“아롱사태수육 정말 맛깔납니다.”
“소꼬리찜이 이렇게 맛있는 거였다니…”
1층 홀 40석입니다. 자리에서 테이블오더로 주문하시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












예약 없이 오셔도 되고, 전화로 예약하셔도 됩니다. 단체는 40명까지 받습니다(별도 룸 없음). 포장은 전화로 미리 주문해 주세요. 육회비빔밥·장칼국수는 포장이 안 되고, 배달은 하지 않습니다. 점심 12:00~13:30, 특히 주말에는 자리가 찰 수 있어 11:00 오픈 직후가 비교적 여유롭습니다.
053-255-7052전화는 영업시간(11:00~22:00) 중에 받습니다.
무엇을 고를지, 누구와 오면 좋을지 미리 적어 두었습니다.
맑은 해장국(12,000원)은 고춧가루 없이 맑고 깔끔하게, 대구 얼큰해장국(13,000원)은 얼큰하게 냅니다. 둘 다 소고기 양지·사태를 오래 고아 낸 국물입니다. 고르기 어려우시면 두 분이 하나씩 시켜 나눠 드셔 보세요. 「해장」이라는 이름이지만 아침·점심 든든한 한 끼로도 좋습니다.
청우 약전 소갈비탕(16,000원)은 기본 갈빗대 2대에 맑은 국물을 부어 냅니다. 아롱사태 수육(소 18,000원 · 대 23,000원)을 곁들이면 어르신·아이와 한 상에서 나눠 드시기 좋습니다.
약령시 한의약박물관에서 걸어서 약 3분, 진골목에서 약 8분, 반월당역 15번 출구에서 약 7분입니다. 360년 넘게 이어 온 대구약령시, 그 약전골목 안에 청우해장은 2016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메뉴 이름의 「약전」도 이 골목 이름에서 따왔고, 국물은 소고기 양지·사태로 냅니다.
홀은 40석이고 별도 룸은 없습니다. 단체는 40명까지 전화(053-255-7052)로 받습니다. 상 가운데 소꼬리찜(49,000원)이나 아롱사태 수육 전골(33,000원)을 두고 국·탕을 곁들이시면 한 상이 됩니다. 인원에 맞는 양은 전화로 여쭤 주세요.
1929년 잡지 《별건곤》은 「대구의 자랑, 대구탕반」이라는 글을 실었습니다. 밥을 따로 내는 따로국밥이 그 계보를 이어, 지금은 대구 10미 가운데 하나입니다. 청우해장의 대구 얼큰해장국은 이 대구식 소고기 국을 따릅니다.
어떤 국물인지, 누구와 오면 좋은지 — 메뉴마다 따로 적었습니다.

하루 종일 고아 낸 국물에 부드러운 갈비. 어르신 모시기 좋은 대표 메뉴.

마늘을 산처럼 올린 소갈비찜 마늘폭탄 — 대구 10미 찜갈비의 매운맛.

맑은 국물과 얼큰한 국물, 같은 솥에서 두 갈래로. 매일 11시, 반월당 약전골목에서.

1929년 대구탕반의 계보를 잇는 대구 10미 — 밥은 따로, 대구식으로.

소고기 국물에 된장을 풀어 얼큰하게. 가을·겨울 계절 칼국수.

결 좋은 아롱사태를 삶아 얇게 저며. 수육·전골·냉채, 술자리와 어르신 상.

상 한가운데 놓는 메뉴. 가족 모임·회식 한 상 짜기.

숙성 간장으로 비빈 담백한 육회. 국물집의 또 다른 얼굴.

열 가지 음식과 먹는 동네. 그중 따로국밥·대구식 찜갈비 두 가지를 약전골목에서 냅니다.

동성로 중심에서 도보 약 15분, 약전골목 소고기 국물 밥집. 놀고 나서·해장·부모님 모시고.

청라언덕→계산성당→약령시→진골목, 순서대로. 코스 한가운데가 약전골목입니다.

부드러운 소갈비탕과 얼큰한 국을 한 상에. 40석, 단체 40명까지 전화 예약.

1호선 5정거장, 환승 없이 반월당. 기차 시간에 맞춰 밥 먹는 법.
청우해장이 있는 남성로는 그냥 길이 아닙니다. 조선 후기부터 한약재가 오가던 대구약령시의 본거리이자, 오늘날 근대문화골목 투어가 지나는 길목입니다.
대구약령시는 조선 효종 연간, 경상감영 객사 주변에서 한약재를 사고팔던 계절시장으로 시작했습니다. 봄·가을 한 달씩 열리던 장이 오늘날에는 상설 시장이 되어 남성로 일대 — 사람들이 약전골목이라 부르는 이 거리 — 에 자리 잡았습니다. 지금도 골목을 걸으면 한약방에서 새어 나오는 약재 냄새가 납니다. 청우해장은 그 골목 안, 약령시한의약박물관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습니다.
대구 중구의 골목투어 「근대로의 여행」 제2코스가 근대문화골목입니다. 2012년 한국 관광의 별로 뽑혔고 한국관광 100선에도 연이어 이름을 올린, 골목투어를 전국 콘텐츠로 만든 길입니다. 청라언덕의 선교사 주택에서 시작해 3·1만세운동길 계단을 내려와 계산성당과 이상화·서상돈 고택을 지나면, 길은 자연스럽게 약전골목으로 이어집니다. 코스 순서와 점심·주차는 대구 근대골목 2코스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골목투어는 대개 두세 시간이 걸립니다. 코스 한가운데에서 뜨거운 국물 한 그릇 놓고 앉으면 나머지 절반이 훨씬 수월합니다. 아침 일찍 오신 분은 맑은 해장국을, 걷고 오신 분은 갈비탕을 많이 드십니다.
1930년 지형도 속 대구 시가지 — 약령시는 옛 성곽 남쪽 길, 지금의 남성로에 섰습니다. 그 길에서 360년 넘게 약재가 오갔고, 지금은 그 골목에서 국을 끓입니다.




네, 전화 예약을 받습니다. 홀은 40석이고 단체는 40명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방(룸)은 없으니 053-255-7052로 날짜·인원·도착 시간을 미리 알려 주세요.
반월당역(1·2호선) 15번 출구에서 약 500m, 도보 약 7분입니다. 더현대 대구에서는 도보 약 6분, 중앙로역에서는 약 10분입니다.
매장 전용 주차장은 없고 가게 앞에도 주차할 수 없습니다. 약령시서문 공영주차장이 도보 1분 거리에 있습니다. 약령시한의약박물관 주차장(2분), 약령시서편 공영주차장(4분)도 가깝습니다. 「오시는 길」에 길찾기 링크가 있습니다.
네, 15:00~17:00 이 브레이크타임입니다. 마감은 22:00, 라스트오더는 21:00 입니다.
맑은 해장국(고춧가루 없는 맑은 국물), 청우 약전 소갈비탕, 아롱사태 수육은 맵지 않습니다. 어르신이나 아이와 함께 오셔도 괜찮습니다.
평일 점심(12:00~13:30)과 주말에는 대기가 있는 편입니다. 오픈 직후나 저녁 이른 시간이 여유롭습니다.
네, 포장 가능합니다. 전화로 미리 주문해 두시면 기다리지 않고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육회비빔밥과 얼큰 장칼국수는 포장이 안 되고, 그 밖의 메뉴는 주문하실 때 여쭤 주세요. 배달은 하지 않습니다.
이 홈페이지에서 영어·일본어·중국어로 메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장 직원에게 화면을 보여주셔도 됩니다.
네. 따로국밥 계보의 대구 얼큰해장국(13,000원)과 동인동식 매운 찜갈비인 소갈비찜 마늘폭탄(22,000원)을 한 상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가게는 동인동이 아니라 약령시 약전골목 안(남성로 11)입니다.
아닙니다. 대구 중구 남성로 11, 약령시 약전골목 안에 있습니다. 동성로 중심에서 도보 약 15분, 중앙로역에서 약 10분, 서문시장에서 동쪽으로 약 16분(약 1km)이고, 동인동 찜갈비 골목까지는 약 30분 거리입니다.
뜨끈한 소고기 국물이 있습니다. 청우 약전 소갈비탕(16,000원)과 맑은 해장국(12,000원), 얼큰한 대구 얼큰해장국(따로국밥, 13,000원)을 내고, 가을·겨울 계절 메뉴로 얼큰 장칼국수(12,000원, 매장 식사만)도 있습니다. 반월당역 15번 출구에서 도보 약 7분, 더현대 대구에서 약 6분입니다.
네. 대구 얼큰해장국·맑은 해장국·청우 약전 소갈비탕·육회비빔밥(14,000원)은 모두 1인분 메뉴라 혼자 드시기 편하고, 자리에서 테이블오더로 바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평일 점심 12:00~13:30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어, 점심시간이 빠듯하면 11시 오픈 직후나 13:30 이후(브레이크 15:00 전)가 여유롭습니다.
네. 저녁은 17:00부터 22:00까지이고 라스트오더는 21:00입니다. 늦게 오실 때 꼭 드시고 싶은 메뉴가 있으면 053-255-7052로 미리 확인해 주세요.
네. 맑은 해장국과 청우 약전 소갈비탕은 맵지 않은 맑은 국물이라 아이와 나눠 드시기 좋습니다.
청우 약전 소갈비탕(16,000원), 아롱사태 수육(소 18,000원·대 23,000원), 맑은 해장국(12,000원)은 맵지 않은 소고기 요리입니다. 수육을 가운데 두고 탕을 곁들이면 온 가족이 한 상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골목은 360년 넘은 약령시 약전골목이지만, 청우해장은 2016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테이블오더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더 가져다 드실 수 있습니다.
청우 약전 소갈비탕(16,000원)에는 기본으로 갈빗대 2대가 들어갑니다. 부드럽게 익힌 소갈비에 맑은 소고기 국물을 부어 냅니다.
아니요. 메뉴 이름의 「약전」은 가게가 있는 약전골목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국물은 양지와 사태로 낸 소고기 국물이고 한약재는 넣지 않습니다.

더현대 대구에서 도보 약 6분 · P 공영주차장 (도보 1분)